일부 소형 가전제품, 리콜·인증취소에도 유통되고 있어 주의 필요

한국소비자원 "소형 가전제품 구입 시 KC인증 취소여부 등 안전인증정보 확인해야"

구해성 | 기사입력 2019/11/06 [12:14]

일부 소형 가전제품, 리콜·인증취소에도 유통되고 있어 주의 필요

한국소비자원 "소형 가전제품 구입 시 KC인증 취소여부 등 안전인증정보 확인해야"

구해성 | 입력 : 2019/11/06 [12:14]

 

정부가 정한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KC인증이 취소되거나 인증을 받지 못한 전기용품 중 일부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안전인증 취소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은 전기매트· 전기찜질기 등 소형가전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인증 취소 제품의 유통 여부를 확인한 결과, 7개 제품이 구입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C) 출처 한국소비자원


7개 제품 중 6개 제품은 인증이 취소된 제품이었으며, 1개 제품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미인증 제품이었다. 이에 확인된 사실을 관련 기관에 통보하고, 해당 사업자에게 판매중지를 권고했다.

 

▲ (C) 출처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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