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자대학교, K-MOOC 묶음강좌 ‘소셜벤처와 창업실무-사회혁신가 양성과정’ 교육 운영

구해성 | 기사입력 2020/01/06 [13:30]

한양여자대학교, K-MOOC 묶음강좌 ‘소셜벤처와 창업실무-사회혁신가 양성과정’ 교육 운영

구해성 | 입력 : 2020/01/06 [13:30]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의 ‘소셜벤처와 창업실무-사회혁신가 양성과정’ 묶음강좌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플랫폼에서 공개되었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원이 시행하는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1월 3일에 개강하여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수강신청 기간은 2월 18일까지며, 이수기준을 충족한 수강생은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소셜벤처와 창업실무-사회혁신가 양성과정’ 묶음강좌는 총 4과목으로 △안지훈 한양여자대학교 교수의 ‘사회적 가치와 소셜벤처’ △주성수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적 가치와 임팩트 투자’ △오태환 한양여자대학교 교수의 ‘소셜벤처 투어-창업실무’ △이의헌 사단법인 점프 이사장의 ‘생생한 소셜벤처 창업스토리’로 구성됐다.

나세리 한양여자대학교 총장은 “한양여자대학교는 이미 2018년 7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소셜혁신연구소를 설립해 사회혁신가 양성과정 온라인 집중이수제를 운영해 왔다”며 “현재 재학생 대상 사회적 경제 창업 팀빌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셜벤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강좌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온 경험과 역량을 전국에 확산할 예정이며, 사회혁신가와 예비 사회혁신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양여자대학교 개요
올해로 개교 45주년을 맞은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는 사랑의 실천을 이념으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여성리더 양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글로벌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 인재를 키우기 위해 한양여자대학교는 지식보다 ‘역량’을, ‘어떻게’보다는 ‘왜’를 강조하는 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직업역량강화, 글로벌역량강화, 창의적 교육, 인성교육을 폭넓게 배우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양여자대학교 소셜혁신연구소 신지현 책임연구원 02-2290-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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