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 소나무향기태권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라면 전달

이건택 | 기사입력 2020/01/07 [15:43]

용인대 소나무향기태권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라면 전달

이건택 | 입력 : 2020/01/07 [15:43]

 

남양주시 용인대소나무향기태권도(관장 민보영)에서는 지난 6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은 사랑의 라면 1,150개를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라면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용인대소나무향기태권도에 다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양주시 북부권역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대소나무향기태권도 민보영 관장은 “아이들과 같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참여하는 것이 벌써 3회를 맞이했다. 부모님뿐 아니라 아이들 또한 연말이면 이웃을 위해 먼저 나눔을 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대소나무향기태권도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위한 라면 나눔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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