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개국 저작권 대응 방안과 집중관리단체 역할 논의

7. 10. 서울에서 ‘2019 한-동남아 포럼’ 개최

INGO-GECPO | 기사입력 2019/07/12 [01:20]

아시아 4개국 저작권 대응 방안과 집중관리단체 역할 논의

7. 10. 서울에서 ‘2019 한-동남아 포럼’ 개최

INGO-GECPO | 입력 : 2019/07/12 [01: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박양우, 이하문체부)710(), 서울(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한국과동남아시아3개국이참가하는2019 -동남아포럼(2019 Asia4 Copyright Forum)’을개최한다. 이와함께11()에는참가 4개국의음악 집중관리단체(CMO)참가하는실무공동연수(워크숍)열린다.

 

  한국문체부와태국상무부, 필리핀지식재산청,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주최하는이번포럼에는한국측에서는문체부윤성천저작권국장, 한국저작권위원회임원선위원장정부유관기관·단체·업계* 관계자와전문가, 60명이, 해외에서는태국토사폰 단수푸트라지식재산국장, 필리핀저작권저작인접권국이멀슨쿠요국장, 베트남뚜언타잉저작권국부국장정부관계자와음악집중관리단체** 관계자13, 70명이참석할예정이다.

   *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 신탁 4단체, 카카오엠(M), 지니뮤직, 프로시마 뮤직엔터, 사운드유엑스(UX), 더그루버엔터, 저작권해외진흥협회 등

  ** 태국음악저작권협회(MCT), 필리핀 작곡가·저작자·출판사협회(FILSCAP), 베트남 음악저작권보호센터(VCPMC)

 

 아시아4개국저작권당국포럼과간담회를통한협력방안모색

 

  한국과동남아국가저작권포럼은2008한국-태국포럼을시작으로저작권현안에대한양국정부와업계, 학계의의견들을공유하며 2010년에는베트남, 2011년에는필리핀까지확대해가면서매년열려왔다. 올해는참가국들의의견에따라동남아3개국을초청해우리나라에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포럼에서는‘변화하는환경에서의저작권: 정부의대응과집중관리단체의역할’을주제로최신저작권동향과저작권시장확대방안, 음악집중관리단체현황과협력방안등에관해조명할계획이다.

 

  
포럼마지막순서에는‘정부단강평간담회’도마련된다. 간담회에서는 참가국들간의협력을확대하고저작권분야의최신정보를공유할있는 방안과민간교류지원등에대해논의할예정이다.

 

 -동남아(태국, 필리핀, 베트남) 음악집중관리단체실무워크숍개최

 

  711() 오전에는부대행사로집중관리단체공동연수(워크숍)*열린다. 이번공동연수에서는해외3개국국내음악집중관리단체가 상호간의주요현안과협력방안을논의하고연계망(네트워크)구축해정기교류회를개최하는, 음악저작권산업의발전방안을모색한다. 또한, 이날오후에는해외단체관계자들의한국저작권기관방문(한국음악저작권협회)문화탐방[엠비시월드(MBC WORD)]이어진다.

  * 스탠포드호텔 서울 지하 1(뉴욕&이스탄불룸)

 

  문체부정책담당자는“우리나라와동남아시아3개국이양자포럼을 이어오다가정부와민간협력을강화하기위해4개국이한자리에 모이게것은 자체로의미가크다.”라며, “앞으로도저작권환경과제도에대한깊이있는이해와긴밀한협력을바탕으로저작권분야의교류를 지속적으로확대해나가겠다.”라고밝혔다.

 

2019. 7. 10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 문화통상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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