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차엑스포, 실리콘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체제 구축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 중인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글로벌 화상컨퍼런스 및 브레이크 아웃 세션 운영

INGO-GECPO | 기사입력 2020/08/21 [14:11]

국제전기차엑스포, 실리콘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체제 구축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 중인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글로벌 화상컨퍼런스 및 브레이크 아웃 세션 운영

INGO-GECPO | 입력 : 2020/08/21 [14:11]

 

                        국제전기차엑스포, 실리콘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체제 구축

 

국제전기차엑스포(IEVE)와 전기차 국제기구인 세계전기차협의회(회장 김대환)와 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VC) 전문 라이징 타이드 펀드(RTF, 회장 - 오사마 하사나인)와 공동으로‘실리콘밸리 비즈니스 포럼(IEVE - SVBF(Silicon Valley Business Forum)’개최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한다.

 

이 포럼은 ‘이모빌리티 개념을 새롭게 규정하라(The New Definition e-Mobility)’를 주제로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 중인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30분(미국 시간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및 미국 실리콘밸리 간에 글로벌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개최한다.

 

포럼 첫날인 17일에는 라이징 타이드 펀드(RTF) 오사마 하사나인 회장의 지속 가능성, 전동화 및 e-Mobility 기술의 새로운 개념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 미국 원디 머테리얼(OneD Material) CEO 빈센트 플루니지는 새로운 세대의 배터리 △ 메타웨이브(Metawave) CEO 마하 아슈르는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 쿼너지 시스템즈(Quanergy Systems) CEO 케빈 케네디는 보안, 스마트 공간 및 도시를 위한 새로운 세대의 3D LiDAR 솔루션에 대해 발표한다.

 

둘째 날인 9월 18일 같은 시간에 △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스티븐 김은 프로덕트 리더의 기후변화 시대의 지속 가능성, 공동협력 및 연대의 새로운 개념 △ 프리시전 나노시스템즈(Precision Nanosytems) CEO 제임스 테일러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경제 △ 오퍼스12(Opus12) 공동창업자 니콜라스 플랜더스는 이산화탄소 폐기물을 사용가능한 화학제품 및 연료로의 전환 △ 앨리스 테크놀러지즈(Alice Technologies) CEO 리넨 모르커스는 최적화된 설계를 위한 건축물 정보 자동화 모델을 발표하게 된다.

 

포럼 마지막 날인 9월 19일에는 클라이메이트 그룹(The Climate Group)의 에이미 데이빗슨 전무의 위대한 번영을 위한 월드 탄소 제로 2050, 문국현 제7회 엑스포 공동 조직위원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포럼을 마감하게 된다.

 

주제 발표가 끝난 후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12시 반(미국시간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브레이크 아웃 세션을 통해 토론 및 네트워킹도 진행한다.

 

첫날인 17일에는 △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 CTO 피터 로린슨이 루시드 모터스의 신차 ‘루시드 에어’ △발라드(Ballard) 랜달 맥웬 회장은 모빌리티 전동화를 위한 특수 연료전지 시스템 △ 쿼너지 시스템즈(Quanergy Systems) CEO 케빈 케네디는 지능형 3D LiDAR 센서 솔루션 △ 하벨라르(Havelaar) CEO 러셀 풀란은 전기차 디자인의 변화와 국제적 동향을 주제로 진행한다.

 

둘째 날인 9월 18일에는 △애플(Apple) 프로그램 총괄 배스마 알자보우는 클린 에너지 공급 프로그램 △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제임스 올슨 및 월터 메리다 박사는 교육과 경영의 새로운 융합 체계 △ 로스앤젤레스경제개발공사(Los Angeles County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주디 크루거 이사는 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생태계 △ SK가스 정희석 투자총괄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투자, 화학, 석유, 건설, 선박, 무선 통신망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 포럼은 실리콘밸리 벤처기업 투자 전문 라이징 타이드 펀드(RTF) 오사마 하사나인 회장이 지난해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기조 발표에 참여한 후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실리콘밸리와의 공동협력 방안을 제안하면서 개최하게 되었다.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는 실리콘밸리와 공동으로 매년 엑스포에서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포럼 개최와 함께 연중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개최해 나가게 된다.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는 이 포럼에서 국내 기업과 실리콘 밸리 기업들 간의 네트워킹 및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환 공동 조직위원장은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국제전기차엑스포가 전기차 다보스 포럼, 글로벌 엑스포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오는 9월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방역안전 엑스포, KT 첨단 영상을 활용한 글로벌 화상 엑스포, 중견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론칭하는 엑스포, 기업들의 매출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엑스포로 개최한다’고 강조했다.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동화 개념을 새롭게 규정하라(The New Definition e-Mobility)’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제7회 엑스포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한 전동 및 자율주행, 신재생 에너지를 대상으로 250개 기업 전시, 글로벌 EV 라운드 테이블 및 전기차 표준, 자율주행 등 전문 컨퍼런스, 야외 시승시연과 함께 세계전기차협의회 정기총회 등을 컨텐츠로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비즈니스 포럼 등 제7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여하려면, 공식 홈페이지 www.ievexpo.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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