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목격자 심폐소생술이 중요합니다.

소생율 3배이상 증가

INGO-GECPO | 기사입력 2021/01/12 [08:59]

초기 목격자 심폐소생술이 중요합니다.

소생율 3배이상 증가

INGO-GECPO | 입력 : 2021/01/12 [08:59]

 

현재 사회는 인구의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생활 및 스트레스로 인해 뇌 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의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심정지가 발생하였을 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게 되면 약 4~5분내에 뇌손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초기 5분의 대응이 그 사람을 살리냐 마느냐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지체하지 않고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된다면 소생율을 3배이상 증가하게 될것입니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가 된 상태의 환자에게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서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2019년 119구급대가 이송한 급성심장정지환자는 30,782명으로.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60명이었다.

 

급성심장정지 발생률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증가했으나 이후 인구 10만명 당 6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시․도별로는 강원(96.6%), 제주(94.5%), 전남(80.9%)등이 높았고, 서울(46.2%)광주(44.7%),세종(32.2%)로 낮은 편이다.

 

일반인이 시행하는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는 19년 24.7로 ‘06년에 비해 10배이상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심폐소생술 교육 저변확대의 지속적 노력이라고 말 할수 있을겁니다.

 

현재 코로나19 유행 시(코로나19(의심)환자, 성인)의 일반인 구조자용 심폐소생술 순서를 알아 보도록 하여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 하여 의식회복과 나의 안전한 사고에 대비하는 군민이 되었음 바렘입니다.

 

▶ 현장안전확인(보건용 마스크(kf94)

 

▶ 반응확인(두드려 깨워보기)

 

↔ 반응없을 때

 

▶ 구조요청.119신고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구급상황(상담)요원의 조언에 따라 행동

 

▶ 호흡확인↔반응이 없거나 비정상호흡 5)코와 입 덮기(천 또는 수건사용)

 

※ 정상호흡일 때 관찰하며 구급대 기다리기

 

▶ 가슴압박소생술(5cm 깊이, 분당 100~120회로 가슴압박)

 

↔ 자동심장충격기 도착

 

▶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전원켜기)

 

↔ 심장충격필요(심장충격)

 

▶ 2분간 가슴압박소생술(구급대 도착 또는 움직이거나 정상호흡 회복될때까지 반복)

 

※ 심폐소생술 조치사항

 

가능한 빨리 비누와 물또는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씻기, 지역보건소에 연락하여, 코로나 19 검사를 받는 등 보건소 조치사항 이행

 

2020년 지침 개정을 보면 기본심폐소생술에서는 환자를 침대에서 바닥으로 옮기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기도 이물질 제거법으로는 등 두두리기를 먼저 시행하도록 권고하는 내용 등이 개정되었다.

 

【2020년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주요내용】

 

▶일반인 구조자는 휴대전화 스피커폰을 켠 상태로 구급상황(상담) 요원의 도움에 따라 행동 및 심폐소생술 실시

 

▶코로나19 등 감염(의심)환자 실시 방법

 

- 구조자가 보건용 마스크 등 개인용 보호구를 착용

 

- 환자의 코와 입을 천이나 수건으로 덮고 실시

 

-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소생술을 실시

 

- 조치 후 손씻기, 보건소 신고

 

▶이물에 의한 기도폐쇄환자에서는 등 두드리기를 반복한 후 복부 밀치기 시행

 

▶심폐소생술 술기는 기존의 방법을 유지

 

- 가슴압박 깊이는 영아 4cm, 소아 4~5cm, 성인 약 5cm(최대 6 cm 넘지 말 것)

 

- 속도는 성인과 소아/영아에서 분당 100~120회

 

- 압박 후 이완이 충분히 되도록 유지

 

▶심장정지 생존자의 후유증에 대한 평가와 체계적인 재활 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

 

소방관계자는 겨울이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에 슬기롭게 잘 대처 해주시고 모든 군민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 예방준수 수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여 제2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심폐소생술 순서를 숙지하여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수 있는 자세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심폐소생술 교육, 코로나로 인해 교육을 받지 못하다면 유튜브와 각종 자료를 통해 지속적 훈련을 자체적으로 실시 하는 등 교육의 관심이 더 필요한 때인 것 같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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