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 운영

이건택 | 기사입력 2019/10/04 [16:55]

의정부시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 운영

이건택 | 입력 : 2019/10/04 [16:55]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   © 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월2일,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을 운영했다.

 

유지택 의정부시 마을세무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시 소속 변호사가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은 시민들이 세금과 법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세무사 또는 변호사 등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가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5월부터 의정부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벌써 네 번째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세무(국세, 지방세), 법률 분야로 구분하여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의정부시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을 운영함에 따라, 11월에는 홈플러스 의정부점, 12월에는 신세계 의정부점에 입점해 있는 상인들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나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받아 일반 시민들에게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정승우 자치행정국장은“시민 곁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위하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성화해 나아가면서,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 등 전문가를 적극 활용하여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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