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진화법 위반 등 범법, 망발 국회의원 63명 기소 촉구 국민청원 등장

김승갑 | 기사입력 2019/10/04 [09:21]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 범법, 망발 국회의원 63명 기소 촉구 국민청원 등장

김승갑 | 입력 : 2019/10/04 [09:21]

▲ (C) 운영자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과 직접민주주의연대() 지난
92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19개 단체와 1000여명의 시민들이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 범법-망발 국회의원 63명 즉각 기소 촉구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1001일 청와대 국민청원홈페이지에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 범법-망발 국회의원 63명에 대한 검찰의 신속 수사와 처벌 촉구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931)을 올렸다.

 

해당청원은 104일 오전 9시 기준 5,707명이 참여했다.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과 직접민주주의연대()“928일 검찰청사 앞에서 진행된 촛불집회는 반포대로 8차선과 인도뿐만 아니라 예술의 전당, 서초대로까지 가득 메웠습니다. 한 시민의 제안에서 시작된 검찰청사 앞 촛불집회가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퇴직한 노년세대들에게까지 확산된 것은 검찰의 불공정한 수사 행태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합니다. 아니 모든 권력은 결국 부패한다고 말하면서 검찰의 최고 권력자인 윤석렬 검찰총장은 자신의 권력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의 뜻에 따라 검찰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과 직접민주주의연대() 윤총장을 위시한 검찰에게 자신들의 권력에의 의지가 없음을 국민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 “5o18 망언, 세월호 망언으로 고발당한 국회의원과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 63명을 즉각 기소, 처벌해야하며, “기소독점권폐지와 공수처 설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 9월 25일 서울지방검찰청정문 앞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모습 (C)운영자

원본 기사 보기:주권자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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