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관내전통시장'보이는 소화기'설치 '눈길'

정병복 | 기사입력 2019/10/08 [15:27]

영암소방서, 관내전통시장'보이는 소화기'설치 '눈길'

정병복 | 입력 : 2019/10/08 [15:27]

 

 

영암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지난 8일 영암군 영암읍 5일시장에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행사를 가졌다.

‘보이는 소화기’ 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상가밀집지역(전통 5일시장 등)에서 주민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며,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보이는 소화기 확대 설치를 통한 초기진화 골든타임 확보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자 설치하게 됐다.

 

이어 영암5일시장 상가밀집지역 25개 업소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고 더불어 상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 사용법 교육과 박주익 영암소방서장의 화재예방 당부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박주익 영암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유사시 신속한 초기대응능력으로 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소방서에서는 영암5일시장, 신북5일시장, 시종5일시장 구림5일시장 등 보이는 소화기 설치 사업을 동시에 진행 중에 있다.

 

영암소방서 예방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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