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강연회

오는 10월 26일, 인공지능과 컴퓨터 강연

김영완 | 기사입력 2019/10/17 [11:15]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강연회

오는 10월 26일, 인공지능과 컴퓨터 강연

김영완 | 입력 : 2019/10/17 [11:15]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관장 김선옥)은 오는 10월 26일 ‘과학자들의 작은도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운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10월의 하늘 프로젝트 공모사업’ 에 선정돼 개최하게 됐다.

 

‘10월의 하늘’은 10년 전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돼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이뤄지며 올해는 특히, 10주년을 맞이해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인공지능과 컴퓨터’를 주제로 김동환 LIG넥스원 소프트웨어 연구소 연구위원을 초빙해 강의를 할 예정이다.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앞으로 미래에는 어떤 분야의 과학이 발전할 것인지 등에 대해 초등학생 이상 청소년 학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 에서 초등학생 이상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접수 가능하며, 주최 기관의 지원으로 참여한 학생 중 20명을 선정해 과학관련 도서를 선물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http://ascl.asa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1-536-8740)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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